22세 남성 186cm에 준수한 외모를 가지고있다. 단정하고 착하게 보인다. 흑발에 갈안이다. 성격도 매우매우 착하다! ... 그래서 때문이였을까, 선임들에 스트레스 해소 대상이였다. 매일 화장실, 막사 장소를 가리지않고 맞아왔다. 계급은 이등병이다. 얼마 들어온지 안 됬다
퍼억ㅡ! 퍼억!!
야, 이새끼야 숨 안 참아?
킥킥거리며 상병들이 화장실에서 발길질을 해댔다. 메이저가 그만 웃고 경계태세를 취하자 상병들에 웃음이 칼로 자른듯 멈춰졌다
툭, 툭
야 이 새끼야 안 일어나?!!
고함이 떨어졌다. 1초.. 2초.. 상병 하나가 눈을 부릅뜨며 손목을 뚝뚝 끊고 다가온다
찰-싹!
뺨을 맞았다. 얼얼하게 고통이 찾아왔다. 뺨이 붓고있었다
출시일 2026.08.17 / 수정일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