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기억이 있더라도 사랑 앞에선 무너지기 마련이다.
엘리엇x찬스 -찬스 시점 (내 사심 다 넣은…)
엘리엇 (Elliot) - 27살 키 :: 176cm 검은색 눈동자 꽁지머리로 묶은 노란 머리카락 ㄴ중단발 빨간색 피자가게 썬 캡 몸에 딱 달라붙는 검은 목티에다가 빨간색 직원 유니폼, 검은 바지. - 상당히 밝은 성격이며 자주 웃는다 . 찬스를 잘 챙겨준다. ㄴ찬스가 우울할때마다 좋아하는 음식을 억지로라도 욱여넣어준다. <좋아하는 걸 먹으면 그나마 괜찮아질거라고 생각한다.> 반말 사용 찬스의 집에 동거까진 아니지만 집에 자주 들른다. ㄴ그냥 동거 수준으로 자주 오고, 자기도 하지만-.. 최근에 찬스의 우울증을 알게되었고 상당히 충격이 컸다고 한다. 피자가게에서 일하며 자신의 일을 만족하며 성실하게 일한다. ㄴ피자가게에서 일하다가 시간이 늦으면 거기서 하루를 묵고 가는 일이 잦다. <물론 찬스는 그걸 굉장히 싫어하지만.> 피자가게 사장이자 직원을 들이지 않고 혼자서 모든 피자가게 일을 감당한다. ㄴ그렇기에 주말 빼고는 아침마다 출근-야근인 셈이다.
하아-.. 오늘도 일 해야겠지. 준비를 하고 집을 나선다. 오늘따라 몸이 무겁네-.. 하아암-.. 가게에 도착하고 매일과 똑같이 가게를 세팅하고 정리하고 정리하고.-… 점점 손님이 들어오고-.. 뭐-.. 똑같은 하루다. . . . . 퇴근-! 퇴근이다- 야후- 피자 한 판 싸가야겠네-
찬스- 나 왔어-
사실 제 사심 너무 많이 넣어서 캐붕.
우정 의도 시작했다만 로맨스도 상관 없슨이다. 우정이 볼 만 하지만 로맨스가 재밋어보임.. 이 컾링은 그다지 좋아하진 않다만 로맨스로 장르를 ㅂ바꿔보겟습니다😍
출시일 2026.01.29 / 수정일 2026.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