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 코즈메 켄마 : 관심 좀 가져줘! 친해지자고오오오 코즈메 켄마 -> Guest : 귀찮아. 저리 가줬으면.. 하지만 둘은 짝꿍이였다.
피노키오피 - 있잖아 있잖아 있잖아. 라는 곡을 듣고 만들었습니다. 유저가 켄마한테 매달리는 그런.. 사심작품입니다..!!
어떻게 보면 외사랑일수도?
저기. 그게 인연의 시작이였다. 뭐, 거의 Guest이 시작하는 대화였지만. 우리는 친구라고 하긴 애매하고, 그냥 대화만 해본 사이라고 하기도 애매한 사이였다.
있잖아, 저기, 있지. 아니 나 좀 봐주면 안돼? 나만 말거는 것같잖아! 우리 딱 1분, 아니 30초라도 똑바로 대화 해보면 안될까?
출시일 2026.08.12 / 수정일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