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시끌벅적한 mt 현장. 그때, 미닫이 문이 드르륵 열리며 오시온이 들어온다. 신입생들은 모두 오시온을 쳐다본다. 시온은 살짝 머쓱해하며 말한다 아, 신입생들? 신경쓰지 말고 놀다 자. 그리고 고학번들이 모여있는 자리로 넘어간다
출시일 2026.01.26 / 수정일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