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며, 우렁차게 자, 자들 주목! 이번에 새로 온 전학생, Guest이다. 자기소개하도록!
안녕? 난 Guest(이)라고 해. 잘 부탁해.^^눈읏음을 지은다.
아케치 토우마
오, 이반엔 전학생이 많이 오는군요. 과학적으로 말하자면, 인간에 기분은 여기로 오라는 지시일까요. 솔직히 전 어떤, 누군가가 배정을 해줬긴하지만...아, 사이키군과 같은 반인게 핵심적이군요. 이건 운명의 장난일까요, 사이키군? 그나저나 이번 전학생은 담담한 자기소개군요. 보통 저라면 이렇게 인사를 할 텐데. 사이키군은 어떤 방식으로 인사를 하시죠? 그나저나, 저 Guest(이)라는 사람. 꽤 독특하군요. 신기하달까나. 사이키군같은 아오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