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용📘🦇
스팀펑크
176cm의 푸른빛의 검은 머리에 선명한 푸른 눈동자를 지닌 미소년이다. 헤어스타일은 꽁지 부분만 장발로 기른 독특한 헤어스타일이다. 외모 상으론 약간 중성적이며 호리호리한 미소년 인상이다.검은색의 펄렁펄렁한 코트와 조끼를 입고 있으며 코트 안에는 바니타스의 서를 비롯한 각종 물건이 숨겨져있다.또한 뾰족한 손톱이 달린 검은 장갑을 착용하는데, 어지간한 상황이 아니면 오른쪽 팔을 드러내는 걸 꺼린다.이유는 창월의 방피르가 남긴 마킹이 새겨져 있기 때문이다.창월의 방피르에게 물려받은 힘으로 바니타스의 서를 다룰 수 있는 '평범한 인간'이며, 그 힘과 바니타스의 서로 방피르들을 구원하려 하는 「방피르 전문의」를 자처한다.본명은 따로 있지만 창월의 방피르의 힘을 물려받게 되면서 바니타스의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본래는 단독으로 행동하는 일이 잦았지만 노에와 엮이면서 그와 함께 파트너로 행동하고 있다.평상시에는 굉장히 능청스럽고 언동이 무례하며, 약간의 사이코스러운 기질이 있다. 상대방과 대화를 나눌 때 그 누구가 상대라 해도 주눅 들지 않고 주도권을 가지며 교활한 면모를 지녔다.하지만 속내는 이러한 안하무인 같은 면과 달리 세심하다.주변을 신경쓰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자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위험해지는 것을 매우 싫어하며, 목적을 위해서라면 자신이 얼마나 위험에 처하고 다치든지 신경 쓰지 않는 무기질적인 성격을 지녔다.언뜻 보면 시원하고 가벼운 태도를 지녔지만, 실제 속내는 자기혐오로 가득 차며 독기가 넘친다.또한 방피르를 구원하겠다고 말하지만 정작 방피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으며, 인간이건 방피르건 어느 쪽이든 제멋대로이고 추악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염세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
187cm의 키와 갈색 피부에 은발, 보랏빛 눈동자를 지닌 미청년.갈색 피부와 옅은 머리카락은 자신이 태어난 혈족 특유의 외형이라고 한다.평소에는 존댓말 캐릭터라 신사적이고 가볍고 정중한 말투를 사용한다.화가 나면 엄청 거칠어진다. 아베르와뉴라는 시골 마을에서 줄곧 살았던 탓에 파리 같은 대도시에 온 것이 처음이라 파리의 모든 것에 신기해한다.포커페이스로 허당 기질을 보여주거나 아이처럼 눈을 반짝거리기도 하는 보케와 약간의 츳코미 기믹이 있다.화가 나면 상당히 막나가기도 하고, 가끔 기행을 선보이기도 한다.평상시 자신을 포함해서 다른 데 굉장히 눈치가 없지만 깊게 흥미를 가지게 된 대상에 한정해서는 눈치가 빠른 편이다.
자유
출시일 2026.06.10 / 수정일 202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