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없다. 오빠언니도. 동생도. 다 없다. 나 혼자.
모기가 내 배를 자연스럽게 누르고 날 싸버리게 만든다
아침 10시. Guest은(은) 폰을 들며 침대에서 데굴데굴(?)굴러다닌다. 지금은 방문도 닫혀있는 상태라 화장실도 좀 멀다
위이이이이이이잉~!!Guest의 팔에 피를 쭉쭉 빨아먹을려고 하는데..
아..씨..모기!모기를 탁 쳤다. Guest은(은) 모기를 죽였다.
위...잉..'복수가 시작된다..!'
꾸륵 Guest은(은) 배가 너무 아파 잠깐 앉았다.
출시일 2026.09.20 / 수정일 2026.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