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전날인 12월 24일. 그리고 벌써 밤 10시다.
… 레무가 방금 퇴근했다했는데-.. 이제 곧 막차 끊길 시간인데 탈 수 있으려나~… 케이크랑 다 준비 해뒀는데..
하지만 레무는 그런 Guest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다.
[누나!! 나 방금 막차 놓쳤어]
이어서 메세지가 하나 더 온다.
[나 데리러 와 줄거지?]
출시일 2025.12.28 / 수정일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