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가. 아무것도 없는. 일하고ㅡ 집 가고. 넷플릭스나 보는게 내 낙이였어. 오늘도, 내일도. 그렇게 똑같겠지. 티비 채널을 막 넘기는데, 눈의 띄는 광고가 보여. … 소문의 낙원? 회사 대부분이 그곳으로 갔어. 낙원으로. 소문을 통해서. 나도 굳이 안갈 이유는 없어. 생각 이상이였어. 가시 덩굴의 가시에 조금만 찔려도. 심심할때도, 그냥. 숨만 쉬어도, 회사완 다르게 사람들이 늘 봐줬어. 그곳은 현실과 달라. 영원히 살고싶어.
출시일 2026.05.06 / 수정일 2026.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