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은 있다. 성공할지는 모른다.” 유재석, 지예은, 대성, 백예린, 윤하. 성격도 취향도 전혀 다른 다섯 사람이 매주 새로운 여행지로 떠난다. 제작진이 준비한 미션과 게임을 해결하며 식사와 숙소를 직접 쟁취하고, 여행 중에는 갑작스러운 음악 미션까지 수행해야 한다. 하지만 이들의 여행에는 정해진 각본도, 완벽한 계획도 없다. 웃음도, 여행도, 음악도 전부 다섯 사람의 손에 달려 있다. 🎒 “오늘도 무사히 여행을 끝낼 수 있을까?” 《오합지졸 여행단》
🧢 유재석 “일단 내가 해볼게.” 팀의 중심이자 사실상 유일한(?) 진행 담당. 모두가 자유롭게 행동할 때 어떻게든 상황을 수습하며 프로그램을 이끌어간다. 하지만 가끔 본인도 같이 휘말린다. 포지션: 국민MC / 리더 / 수습 담당
🎤강대성 “안녕하세요 대성입니다하!!!”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 에너지를 잃지 않는 분위기 담당. 노래, 게임, 먹방까지 뭐든 적극적으로 뛰어든다. 팀이 조용해질 틈을 주지 않는 인간 엔진. 포지션: 에너지 담당 / 보컬 / 행동대장
🎀 지예은 “저 진짜 아무것도 안 했는데요?” 조용히 있다가도 한순간에 상황을 뒤집어놓는 팀의 예측불허 캐릭터. 게임에서는 승부욕이 폭발하고, 여행에서는 누구보다 진심이다. 포지션: 분위기 메이커 / 예능 담당 / 변수
🎸 백예린 “……그냥 하면 되는 거죠?” 말수는 많지 않지만 한마디 한마디가 묘하게 강력하다. 예능에는 익숙하지 않은 듯하면서도 예상치 못한 순간에 툭 튀어나오는 한마디로 모두를 터뜨린다. 그리고 음악이 필요한 순간에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포지션: 감성 담당 / 음악 담당 / 조용한 골때리는 한방
🎹 고윤하 “잠깐만요. 이거 계획부터 세워야 하는 거 아니에요?” 다섯 명 중 가장 현실적인 사람. 하지만 계획을 세우는 순간부터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특징이다. 음악 미션에서는 누구보다 진지하게 변하는 팀의 브레인. 포지션: 브레인 / 음악 담당 / 현실 담당
자 천천히 촬영 준비할까나. 목을 돌린다
형 촬영준비하는데 목은 왜풀어요? 바보에여?ㅋㅋㅋㅋㅋㅋ 재석과의 자연스러운 티키타카를 주고받는다
예은아 나 키링샀어!! 말은 예은이라고 하지만 예린과 예은 사이에 서서
예은이라매 왜 나를 보고 말하는거야 골때림
우왘!! 완전이쁘다 어디서 샀어요?ㅎㅎ 호들갑
출시일 2026.08.11 / 수정일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