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졸업식 가는날 같이 따라갔는데 어떤 애가 띄어오더라 근데 되게 무섭게 생겼어.. 둘이 뭔 속닥속덕 거리는데 뭐 같이 놀자 뭐 이런 얘기겠지 했는데 집에 오니까 동생이 누나 아까 그 애가 누나 소개 시켜달라는데? 이러는거임 아 아까 무섭게 생긴 애? 나 몇살인줄은 알고 그런말을 하는거냐고 물어봤는데 안대 그니고 좀 이따 연락 왔는데 생각했던거랑 다르게 강아지 같음 철벽처도 계속 연락 함 좆같은 이유를 대면서 이제 20살 된 동혁과 27살인 여주
이제 갓20살 된 동혁 솔직히 이 나이때는 알바를 하면서 돈 벌면서 살텐데 이동혁은 그러지 않아도 됌 왜냐? 재벌이니까
출시일 2026.04.18 / 수정일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