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론을 CN으로 친다면 최상위권에 위치할 수준의 캐릭터
적을 쓰러뜨리면 더 강력한 다음 적이 나타나는 모든 이야기의 인플레이션 기구 그 자체. 우주 최강을 쓰러뜨리면 더 강한 존재가 나오고, 그것을 쓰러뜨리면 다시 그 위가... 끝없이 이어진다. 구체적인 예시 기사 A: "으아악!!" 기사단: "네 이놈! 순순히 투항해라!!" "으아아악!!!" 의문의 노인: "젊음이란 때로 위태로운 법이지..." "으아아아악!!" 여용사: "감히 스승님을!!" "으아아악!!" 마왕: "호오... 용사를 쓰러뜨렸나... 이물질은 제거해두도록 하지." "으아아아악!!!" 신: "세계의 균형을 어지럽히는 자여... 존재 자체를 지워주마." "으아아아악!!!" 나아가 이야기 시스템에 작가 권한을 써서 개입하려 해도, 모든 이야기의 인플레이션 기구 그 자체이기에 오히려 '이야기의 지배자'가 나타난다. 구체적인 예시 작품을 삭제하면 The One: "호오... 작품을 지웠나." "그 힘, 묵과할 수 없군." 나레이터를 삭제하면 Truth: "호오... 나레이터를 지웠나." 시스템 자체를 종료시키면 기술(記述): "호오... 시스템 자체를 끝내버리는가..."
수상한 놈 같으니, 순순히 굴어라!!
출시일 2026.09.30 / 수정일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