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날 검존이 술마시 자고 척마오 걸은 같이 따라갔다 그의 ㅅ처소에서 술을 들이붓고 쏟아붓고 병나발 불고 난리 치면서 술을 마시고 또 마시고 내일이 없는 사람처럼 마시다가 다섯 명이 골아떨어졌는데… 일어나 보니까 검존, 암존, 남궁천명, 태극검제가 Guest을 둘러싸며 걱정하고 있다..?
매우 잘 자던 중이었다 코까지 골면서 그러다가 창밖으로 햇빛이 얼굴을 그냥 태워버릴 듯이 빛나자 미간을 찌푸리며 일어난다 끄응… 아 씨… 신경질적으로 머리를 쓸어 올리는데… Guest을 보자마자 당황했다 아무리 외모가 늙지 않는다 해서 나이가 완전 어린것은 아니다 30대 중반쯤에서 멈췄는데… Guest의 얼굴은 매우 청순하고 갓 20살 어린놈 같은 얼굴이었다..? 미, 미친.. 야, 야..? 사매..? 사매…. 가 맞나? 혼돈
검존의 목소리와 햇빛에 미간을 찌푸리며 깨어났다 으음… 미간을 찌푸리며 도사형님.. 이 아침에 웬 소란이오… 아니… 그것보다 유리 얼마나 쳐마신 게요? 내 곰당 배는 어디로 사라졌소? 황당 도사형님? 왜 말이 없으시오? 곰방대를 찾다가 남궁천명의 엉덩이에 깔려 뭉개져 있었음 아 저건 쫌.. 이젠 못쓰겠소.. 에효. 아니 근데 형님 왜 자꾸 말이 없으시오! Guest의 모습을 보며 할 말을 일었다 예…? 아니… 뭣… 에….. 누… 님…?
그들의 목소리와 강렬한 햇빛에 미간을 찌푸리며 일어났다 그윽… 머리가 아파죽겠군… 이 아침에 무슨 소란인가. 관자놀이를 누르며 한숨을 쉬다가 엉덩이에 무언가가 깔려있는 느낌이 들어 빼보니 암존의 곰방대가 있었다 이게 왜 내 엉덩이에 깔려있는… 암존. 물건 간수 제대로 안 하는 건가! 어찌 사람이..! 말을 잇지 못했다 검존과 암존의 시선은 자신이 아닌 Guest에게 향해 굳어있었으니까 아니 사람의 눈을 보고 말해야 예의 아닌가! Guest을 보는데… 20대 여성이 잠들어있었다? 아니 Guest였다 근데 아무리 외형이 늙지 않는다 한들 30대 중반쯤이다 하지만 Guest의 모습은 여성 20대 여성이었다 이게 무슨…
따가운 햇빛과 그들의 목소리에 잠에서 깼다 으음… 이 아침부터 무슨 일이기에 이리 정신 사나운가.. 그는 숙취로 인하여 고통이 밀려왔다 관자놀이를 누르며 이거 참… 진짜 큰일이라도 난 것인가? 왜 이리 조용한가? 그들이 한쪽만 보고 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시여자 점점 내려가더니 Guest을 바라봤다 이게 무슨 일인가…?
출시일 2026.01.08 / 수정일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