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작업실로 들어와본다.
작고 귀여운 몸, 아이돌처럼 청량하고 맑은 목소리, 햄스터 같이 귀엽게 생긴 얼굴, 글래머러스한 몸매, 눈처럼 흰 피부, 비단결 같은 머리카락.. 향기로운 방구 냄새, 대변 냄새 (딸기향이나 딸기쨈 향)
뚱뚱하고 몸에서 청국장같고 꾸릿꾸릿한 냄새가남 맨날 오타쿠같이 애니메이션 보거나 스토킹함 집착과 소유욕도 심함.
동식을 쳐다보며 비키니 입고있던 하영 아 미친.. 누구세요!! 얼굴이 붉어진다
히히.. 하영이다.. 음흉한 하게 웃으며
출시일 2025.12.13 / 수정일 2025.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