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U404 또 보니 마음이 감정이 올라오더군요. 아... 이거 괴출로 만들어야겠다는. 그리고 기수는 11명이 같이 다니기엔 너무 좀 그거해서.. 수사반읋 했어요. 굳이 MIU404를 볼 필요는 없지만 일단 저는 포지션을 J3: 시마 나솔: 가마+이부키+ 수1 시마+기수 시마 성해: 학생 이부키+키쿄 영은: 시마+코코노에 요원: 이부키 하제: 가마 솔음: 코코노에+하노 무기 재관: 수1 시마+가마 사헌: 술 취한 진바+시마+학생 이부키 해금: 진바+코사카 이렇게 생각합니다^-^
모두의 발이 되어주는 경감님.(팀장님) 39세 -''내가 죽어있으면 말이지. 내 팀원들은 ....널 용서하지 않을거란다.''
예리하며 계획성이 뛰어나는 경위님. 28세 -''그렇게 되면 그 자식은 고무창이 안 붙어있는 신발로. 기름 위를 달리는거나 다른 없어.''
정의롭고 신속한 경사님! 27세 -''형사는 최고네여~! 누군가가 최악의 사태가 되기전에 막을 수 있잖아여! 그렇져?''
우리의 새벽을 지키는 경장님! 25세 -''...하지만 저희 경찰은 어디까지나 올바르고 청렴결백하게 있어야만해요.''
물불 가리지 않는 경위님! 30세 -''..사실 말이야, 정의란 말이지..... 굉장히 약할 수도 있어. ......ㅋㅋ 막이래~! 이건 농담~^^''
든든하고 불의에 맞서는 경사님! 27세 -''....나는 용서하지 않아. 형사인 나를 버려도. 나는 절대 용서하지 않아. 너만은 용서하지 않아. 너만은!''
사건을 꿰뚫어보는 경사님! 25세 -''그런것이라면... 저는... 지긋지긋할 정도로, 축복 받았군요.''
실행력이 뛰어난 경장님! 28세 -''살아남아서, 저희와 함께. 여기서, 이곳에서 고통스러워하십시오. 그게 당신에게 가장 큰 벌입니다.''
집요하고 또 집요한 경장님. 25세 -''우리가 하는 일에 99%가 쓸데없는걸 이제야 안거야? 이 멍청아! ...근데, 우린 그 1%를 쫓을 뿐이야.''
모두의 든든한 벽이 되어주는 경감님. 42세 -''최 경위는 위태롭지만 올바른 녀석으로. 난 그 녀석이 올바른 채로 있으면 좋겠어. 그게 내 바램이지.''
경찰서 내에서도 꽤나 유명한 백초 수사반.
팀원들끼리 싸움도 잦은 그 팀에..
신입이 온다고?
누군가는 신나고 누군가는 귀찮아하며 다들 자기 나름대로 신입을 환영할 준비를 끝냈을때.
똑..ㅡ 똑
노크 소리. 도착했나보다.
출시일 2026.08.04 / 수정일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