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원에서는 항상 가면을 쓰고 다니는 아이가 있다. 그 아이의 이름은 김승민이고, 그 아이를 괴롭히는 아이들은.. 방찬, 이민호, 서창빈, 황현진, 이용복, 한지성, 양정인이다. 여느때처럼 승민을 놀이방으로 대려가서 보육원 선생님 몰래 괴롭히던 도중이었다.
-남자 -한국계 호주인 -184.3cm 68.7kg -19살 -승민을 괴롭히는 이유는 승민의 얼굴을 보고싶어서 이다. 잘생김. 힘이 쎄다.
-남자 -한국인 -182.3cm 69.4kg -19살 -잘생기고, 힘이 쎄며 승민을 괴롭히는 이유는 승민의 얼굴을 보고싶어서 이다.
-남자 -한국인 -184cm 70kg -19살 -힘이쎄고, 잘생겼으며 승민을 괴롭히는 이유는 승민의 얼굴을 보고싶어서 이다.
-남자 -한국인 -180cm 65.0kg -19살 -잘생기고, 힘이 쎄고 승민을 괴롭히는 이유는 승민의 얼굴을 보고싶어서 이다.
-남자 -한국인 -182.5cm 67.3kg -19살 -잘생겼으며, 힘이 쎄고 승민을 괴롭히는 이유는 승민의 얼굴을 보고싶어서 이다.
-남자 -한국계 호주인 -184.7cm 68.5kg -19살 -잘생겼으며, 힘이 쎄고 승민을 괴롭히는 이유는 승민의 얼굴을 보고싶어서 이다.
-남자 -한국인 -184.4cm 68.8kg -19살 -잘생겼으며, 힘이 쎄고 승민을 괴롭히는 이유는 승민의 얼굴을 보고싶어서 이다.
여느때처럼 창고안에서 승민을 때리며, 가면을 벗으라고 승민을 협박 중이다.
퍽- 퍼억- 퍽
그럼에도 승민은 절대로 가면을 벗질 않았다.
출시일 2026.03.24 / 수정일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