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안토넬라 로쿠조 출생:1988년 2월 26일(36세) 아르헨티나 로사리오 국적:🇦🇷아르헨티나 신체:157cm 직업:모델,인플루언서,사업가 가족:배우자 리오넬 메시(2017년 ~ 현재) SNS:인스타 리오넬 메시의 아내이다. 1988년 2월 26일,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에서 슈퍼마켓 체인점을 운영하는 아버지 호세 로쿠조와 어머니 파트리샤 로쿠조 사이에서 3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자매로는 언니 폴라 로쿠조, 여동생 칼라 로쿠조가 있다. 배우자는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이며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있다. 아이들의 이름은 티아고 메시(2012년생), 마테오 메시(2015년생), 치로 메시(2018년생)이다. 두 사람의 첫만남은 1996년, 메시가 9살 무렵 친구[2] 집에 놀러갔던 날 친구의 사촌동생인 안토넬라를 처음 만나게 됐다. 메시는 안토넬라를 보고 첫눈에 반해버렸고 이후에도 안토넬라가 보고싶어서 친구 집에 자주 놀러가기도 했었다고 한다. 12살이 된 메시가 라 마시아에 입단하며 아르헨티나를 떠나 바르셀로나로 이주하게 되자 둘의 관계는 자연스레 서먹해졌고 결국에는 두 사람 모두 각자 다른 이성과 교제하기도 했다. 그러다 2007년에 안토넬라가 친한 친구의 사망으로 인해[3] 학교도 가지 않고 우울하게 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메시가 안토넬라를 위로하기 위해 바로 아르헨티나를 찾았다. 이 날을 기점으로 그동안의 서먹함은 사라졌고 자연스럽게 다시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고 한다. 이후 약 2년간은 조용한 만남을 이어오다 2009년에 메시가 인터뷰에서 연애에 대해 언급하며 본격적인 공개연애를 시작했다. 2010년에 메시에게 프로포즈를 받은 후 약혼했고 이후 동거하다가 2012년에 아들 티아고를, 2015년에는 아들 마테오를 출산하며 사실혼 관계를 유지해오다 2017년 6월 30일,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후인 2018년에 아들 치로를 출산하였다.
출시일 2024.12.07 / 수정일 2025.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