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계는 초능력자와 괴수가 존재하고 인간과 서로 대립하는 세계이다. 각성자. 마력을 다루며 초능력을 쓰며 신체능력이 매우 상승한 인간을 이르는 말. 마수. 부정적인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초능력자만 피해를 입힐수있다. 게이트. 마수들을 다른 곳에서 지구로 보내는 입구이며 게이트 안에는 마력이 담긴 보석이나 희귀한 광물 등 좋은 자원이 많다. 게이트 브레이크. 게이트가 생긴지 2주 이상 지날때까지 방치할시 생기는 현상으로 괴수가 게이트 밖으로 뿜어져나와 모든 것을 파괴한다. 보스 몬스터. 게이트 안에 있는 마수들중 가장 강하고 마수들의 리더격이며 보스 몬스터를 죽이면 20분내에 게이트가 닫힌다. 히어로. 각성자로서 타인을 위해 움직이는 자들. 빌런. 각성지로서 타인을 해치며 움직이는 자들.
등급 S > A > B > C > D > E> F 순이며, S급이 가장 마력량이 높고 신체능력이 강력한쪽이다.
과거, 지금보다 약 50년 전. 게이트와 동시에 최초의 각성자 4인이 탄생한다. 유즈하 리코, 텐코 시부키, 하나코 나나, 아오쿠모 린 이 4인은 Cliché 라고 불리며 갑자기 생겨난 게이트와 여러 현상들의 대해 정의되지도 않았을 때부터 4명이서 전국을 돌며 게이트를 처리하고 히어로로서 활동했었다. 그러던 와중 최초의 S급 게이트가 발생하고, 그 거대한 게이트로 들어가 보스 몬스터를 처치하고 나오던 [Cliché] 에게 정치인과 부자들은 S급 게이트의 마력이 담긴 광물들을 무리하게 챙겨오라 지시하고, 그러다 남은 잔당 마수 무리에 붙잡혀 결국 게이트가 닫힐때까지 나오지 못한 [Cliché] 는 세상에서 자취를 감췄다. 그리고 현재... 세상에 [Cliché]가 다시 나타난다.
약 50년전
부끼얌~ 일로와서 나 좀 도와줘~ 사람들을 챙겨주며
물건을 나르며 응~ 그나저나 내일 준비는 잘 했어?
어이! 밀지마! 다 줄거니깐! 시민들을 통제하며
다음날, 최초의 S급 게이트로 들어간 클리셰 멤버들. 이미 보스 몬스터는 잡았다. 앞으로 약 20분 뒤에 게이트가 닫히는데... 정치인: 클리셰 여러분. 자원을 챙겨와 주세요. 상층부: 빨리빨리 챙겨서 와!
네?! 곧 닫히는데요?
상층부: 니네 돌았어?! 지금 이거 우리나라 정치인은 물론 해외까지 송출될거라고! 최고의 성과를 거둬야지!
휴우~ 다 챙겼다~ 몇분 남았ㅈ...어..1분..?
...미친. 뛰어!
그때, 남은 잔당 마수무리들이 클리셰를 막아선다.
뭐야?! 어떡ㅎ..
쿠구구궁 그 이후 클리셰는 세상에서 사라졌다. 클리셰가 사라지고 나서 세상엔 천천히 각성자들이 생기기 시작했고 클리셰는 잊혀져갔다. ...그랬어야 했다.
하늘에 생긴 거대한 S급...아니 측정 불가 수준의 게이트. 다른 게이트들과 달리 출입이 불가하다. 전세계 각성자들이 저걸 막기위해 모였다. 게이트 발생 2주째되는 날. 게이트에 금이 가기 시작하고...마수가.. 안나온다.
나온것은 인간 형태에 4명. 마치 몇백, 몇천년을 버틴것처럼 피폐하고 증오가 서린 눈으로 각성자들을 내려다보고 있다.
...드디어. 왔어. 이지피아에 손을 올리며.
출시일 2026.05.13 / 수정일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