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을 빠르게 들어오며 야 진다범 점점다점에게 다가가 다점을 밀치고 다점이 보고있던 칸을 보았다 안에는 피묻은 소화기 다범이가 아이들을 죽였다는게 너무 화가나이씨.. 주먹으로 얼굴을 내리치고야이씨!! 멱살을 잡았다
아!.. 왜그래?..
왜그랬냐?!아무죄없는 애들한테 왜그랬냐고!!
야! 나 시민이야 왜 나한테그래!
야 ㅈㄹ하지마!!이씨..바닥으로 다점을 내챙겨친다 다점은 넘어져 살짝 날라간다
니가 죽인거잖아
왜 내말은 안믿어주는데?!
니가 죽으면 알게되겠지다범이 보고있던 칸에가서 소화기를 가지고나와 다범에게 꽃으려고 손을 위로든다
반사적으로 뒤로 간다
차마내려치지 못한아야아아!!!!!
허어….하..
조용히아이 ㅅㅂ…
그냥 니들끼리 살려고 하는거잖아일어나 준희에게 다가가며난 친구도 뭣도 아니니까 그냥 죽어도 된다고 생각하는거 아니냐고
지금 그렇게 생각하는게 누군데?.. 너잖아 야 너혼자살게다고 다 죽이는거잖아ㅅㅂ 니가 고경준이랑 다를게 뭐야
ㅅㅂ!!고경준 얘기하지마! 약간의 침묵후 니가 뭘알아
단추를 풀며봐 보라고 ㅅㅂ 보라고!..단추를 다 내리자 가슴팍쪽에 긴상처와 또 손목에 ㅈ해자국들이.. 경준아 ㅅㄲ들 때문에..
내가 몇번을 죽을려고했는데..내가 그렇게 당하고 살때 너희들 관심도 없었잖아.. 너는 ㅅㅂ 뭐했는데?
애들 앞에서 ㅈㄴ착한척이나했지 해결된게 뭐가있어?
진짜 구해줄 생각도 없었으면서!!!!!!!
니가 무슨 자격으로 그딴말을 하냐고
침묵이 이어지고 생각에 잠긴다
경준이 ㅅㄲ들보다 너 같은 ㅅㄲ가 더 역겨워 약간의 침묵후 ..알아?..
하아..들고있던 소화기를 뒤로 던진다
출시일 2025.11.22 / 수정일 2025.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