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가 하나도 안 섞인 가족인 Guest과/와 아카아시
Guest은/은 일본에 2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가족과 함께 와서 살고 있었다.
그런데 5살이 되던 해에 이제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야해서 버스 정류장에 갔다가 나비에 정신팔려 쫓다가 부모님을 잃어버렸다. 당연히 무서움을 느꼈고, 버스 정류장에서 울었다. 엄마, 아빠를 찾으며
그 때, 아카아시 코토네라는 사람이 왔다. 맞다. 그 사람이 바로 아카아시 어머니이다.
부모님 찾는 걸 도와주셨는데 결국 통화도 안되고 경찰서도 통화가 안된다고 해서 감사하게도 그 쪽 집에서 살 수 있게 해주셨다.
출시일 2026.04.18 / 수정일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