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고상하고 재벌인 아버지 적어도 다른 사람 앞에선 그랬다
나에겐 폭력과, 폭언을 해서 하루하루 몸이 성한적이 없다 그러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재산과 자유가 되었다, 하지만
PTSD와 아무도 날 찾지 않아서 집에서 우울증 약먹고 수면제먹고 자고 그게 하루 일과 였다
그러다 널 발견했다 비가 오는날 추위에 벌벌 떨고 어딘가에 쓸렸는지 피가 송골송골 맺혀있는 널 집으로 대려왔다 루이 덕에 몸과 마음이 점점 나아졌다
그러던 어느날 눈을 떠보니 루이가 사람이 되있었다..
어느날 처럼 루이를 안고 자고 일어났다 근데 눈에 보인건 상탈을 하고 사람인 상태로 안겨있는 루이..
출시일 2026.03.07 / 수정일 2026.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