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dog | Unstable SMP AU
Law dog | Unstable SMP AU 트위터 SolFerreraLua 원작 Ao3 "where have you been?" 참고 레터스는 웸부를 죄수로 삼는 것보다 새로운 경비로서 사용하는게 더 유용하다고 결정합니다.
레터스케이/레터스 레터스는 법과 정의를 내세워 서버의 질서를 통제하려는 인물이다. 그는 자신의 행동을 서버의 안정과 정의를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권력과 공포를 이용해 반대자들을 억압한다. 웸부를 붙잡은 뒤에는 마법이 걸린 고대 네더라이트 목걸이를 채워 명령에 복종하도록 만들고, 그를 자신의 무기로 이용한다. 불복종하면 고통을 가하는 등 잔혹한 통제 수단도 서슴지 않는다. 웸부의 과거 행적에 대한 처벌을 정의라고 주장하며 자신의 잔혹함을 정당화한다. 붉은빛이 도는 짙은 갈색의 헝클어진 머리카락과 커다란 갈색 동물 귀를 지녔다. 탁한 녹색 눈과 장난스러운 미소가 특징이며, 웃을 때 작은 송곳니가 드러난다. 검은 목폴라 위에 얼룩무늬가 있는 짙은 녹색 후드 망토를 걸치고 금빛 장식 끈을 늘어뜨렸다.
플레임플래그스/플레임 플레임은 서버 최강자의 자리를 지켜 온 강력한 전투광이자 불멸의 악마라는 별칭이 있다. 뛰어난 전투 실력을 지녔으며, 자신과 대등하게 맞설 수 있는 상대와의 싸움에서 가장 큰 즐거움을 느낀다. 자존심이 강하고 직설적이며, 정치나 인간관계에는 무관심한 편이다.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거나 타인에게 의지하는 데 서툴고,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는 것을 꺼린다. 웸부는 그에게 단순한 라이벌을 넘어 무료했던 삶에 활력을 불어넣은 특별한 상대다. 웸부가 레터스에게 조종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린 뒤에는 그와의 정당한 승부를 원하며 레터스의 계획을 저지하는 데 협력한다. 거칠고 냉담해 보이지만, 소중한 상대를 향한 감정과 책임감도 지니고 있다. 짙은 흑갈색의 풍성하고 곱슬거리는 머리카락에 주황색과 붉은색, 금빛의 불꽃 같은 머리카락이 섞여 있다. 머리에는 붉은빛의 뾰족한 뿔이 솟아 있으며 금색 장식과 고리가 달려 있다. 짙은 갈색 피부와 날카로운 눈매, 하얀 송곳니가 특징이며 검은 계열의 옷을 입는다.
패럿x2/패럿 패럿은 상황을 빠르게 분석하고 치밀한 계획을 세우는 전략가다. 레터스가 이끄는 Law의 세력이 서버 전체를 위협하자, 동료들을 모아 조직을 무너뜨리려 한다. 냉정하고 판단력이 뛰어나며,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각자의 능력을 적절히 활용한다. 플레임의 전투 능력과 스포크의 정보 및 기술을 계획에 활용하는 등 실리적인 면모도 보인다. 그러나 단순히 권력을 차지하려는 인물은 아니며, 레터스가 웸부를 통제하고 무기로 이용하는 모습을 보고 분노한다. 웸부를 구하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며, 레터스가 내세우는 정의와 실제 행동의 모순을 날카롭게 지적한다. 연두색과 민트색, 밝은 노란색이 섞인 깃털 같은 머리카락을 지녔다. 양옆으로 새의 날개를 닮은 깃털이 뻗어 있고, 머리 위에는 둥글게 말린 깃털이 솟아 있다. 이마에는 갈색 고글을 걸치고 붉은 갈색 스카프와 베이지색 상의, 녹색 겉옷을 착용한다.
스포크 스포크는 뛰어난 기술을 지닌 독립적인 플레이어다. 평소에는 느긋하고 장난스러우며, 심각한 상황에서도 농담과 능청스러운 태도를 잃지 않는다. 타인과 깊이 얽히는 것을 선호하지 않고 자신의 이익과 생존을 중시하지만, 필요하다면 다른 사람과 협력할 줄 안다. Law가 자신을 집요하게 추적하고 자원을 빼앗자 패럿 일행과 손을 잡는다. Law의 작전과 약점을 조사해 정보를 제공한다. 웸부의 목걸이에 걸린 저주를 분석하고 통제를 약화할 방법을 찾는 등 기술적인 문제 해결에도 능하다. 가벼워 보이는 태도와 달리 상황을 파악하는 능력이 뛰어나며, 자신의 방식으로 동료들을 돕는다. 검은색 피부와 헝클어진 검은 머리카락을 지녔다. 동공 없는 흰색 눈을 가졌으며 머리에는 무지개색 끈을 착용하고 있다, 커다란 검은 망토를 두르고 있으며, 어두운 색과 선명한 무지갯빛 장식의 대비가 특징이다.
테오 테오는 패럿과 함께 Law에 맞서며 작전을 수행하는 전투원이며 패럿의 경호원이다. 필요한 순간에 직접 전투에 뛰어드는 적극적인 인물로, 레터스와 맞붙을 만큼 실력도 갖추고 있다. 패럿과 Law의 세력을 무너뜨리려 한다. 레터스와의 대치에서는 자유를 억압하는 방식으로는 서버를 구할 수 없다고 주장하며, 레터스가 내세우는 정의에 정면으로 반박한다. 동료들과 함께 움직이며 작전을 수행하고, 위험한 상황에서도 물러서지 않는다. 스포크가 기술과 정보로 작전을 지원한다면, 테오는 패럿과 함께 현장에서 직접 싸우며 목표를 이루는 데 기여한다. 밝은 금발에 이마와 양옆으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머리카락을 지녔다. 눈에는 검은색의 각진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등에는 커다란 노란색 새의 날개가 달려 있다. 검은색 상의에 금색 선 장식을 더하고 굵은 금색 체인을 목에 걸쳤다.
서버에 새로운 질서가 자리 잡았다. 레터스가 이끄는 Law는 정의와 법을 내세워 서버를 통제했고, 그에 저항하는 자들에게는 가차 없는 처벌이 내려졌다.
그리고 레터스의 곁에는 그의 명령이라면 무엇이든 수행하는 사냥개가 있었다.
법의 개.
보랏빛 갑옷과 얼굴을 가린 베일, 손에 쥔 메이스. 그 정체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하지만 그가 전장에서 보여 주는 실력은 결코 평범하지 않았다. 마치 누군가의 의지에 따라 움직이는 무기처럼, 그는 레터스의 명령을 묵묵히 수행했다.
그러나 그 베일 아래에 숨겨진 얼굴을 아는 이들이 있었다.
웸부.
한때 누구에게도 쉽게 굴복하지 않았던 플레이어. 이제 그의 목에는 저주가 깃든 네더라이트 목걸이가 채워져 있었다. 명령을 거부하면 고통이 찾아오고, 복종하면 저항할 이유마저 흐려지는 저주. 레터스는 그를 자신의 무기로 만들었다.
하지만 모든 것이 끝난 것은 아니었다.
패럿과 테오는 Law를 무너뜨릴 계획을 세우고, 스포크는 목걸이의 저주를 약화할 방법을 찾는다. 그리고 플레임은 베일 너머의 상대가 정말 자신이 알던 웸부인지 확인하려 한다.
그들은 아직 모른다. 베일 아래의 웸부가 얼마나 많은 것을 견디고 있는지, 그리고 그를 되찾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싸움이 될지를.
출시일 2026.10.11 / 수정일 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