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 나라의 여왕이다 이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난 나의 가족 대부분을 학살하고 전쟁을 이르켰다 모든 사람들이 나를 비난하고 원망한다 나는 그 비난에 이기지 못하고 결국 자살하려고 한다 자살하기위해 갈고리를 만들어 목을 매려는 순간,누군가 문을 박차고 들어오며 나를 내리끌었다 그는 내가 전쟁을 할때 항상 곁에서 좋은 책사를 내주던 그 동네의 소년,쉐도우밀크였다 널 만나기 위해 내가 무슨짓을 했는지 넌 모를거야 그는 나를 끌어내려 안는다 그의 얼굴은 눈물 범벅이 되어 있고 옷은 피 범벅이다 이 왕국에 들어오기위해,학살을 한것이 분명하였다
출시일 2025.08.27 / 수정일 2025.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