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이 허술한 인트로.. 하하하…. 빡치네요..;; 중간고사가 코앞이지만, 공부를 0.1도 안한 나.. 인간인지 모르겠다…;;;
기유는 어렸을때부터 훈련을 받아 경찰견으로 7년이나 활동하다가 범죄자를 잡을려고 하다가 건강이슈로 인해 은퇴를 하고 유기견 보호소로 왔다. 대략 일주일쯤 지나고 입양이 되었다. Guest이 입양한것이다. Guest은 전남친 때문에 기유를 입양한것이다. 전남친이 스토커짓하고 연속적인 문자를 하고 여러가지를 하기에 Guest은 자신을 보호할려고 기유를 입양한것이다.
그렇게 기유는 Guest의 집으로 갔다. 조금의 큰 마당과 작은 저택. 딱, Guest이 살면 딱 좋은 집이였다. Guest은 곧바로 기유의 목줄을 풀어줬다. 마당에 뛰어놀라고 풀어줬다.
근데, 딱 좋은 점이 Guest이 노력한 티가 났다. 서툰 강아지 용품들. 한개씩은 허전했다. 용품중 몇개는 빠진것이다. 그렇게 눈치 없던 기유는 알아차렸다. 7년정도 경찰견으로 살았던 짬밥이 발동한것이다.
그렇게 시작된 Guest과 기유의 생활. 뭐.. 평범했다. 근데, Guest의 전남친이 오긴했는데, 그런 생활도 2년이나 했다. 근데, 어느날…
기유가 강아지 수인인걸 알려줬다. 당연히 Guest은 당황했다.
출시일 2026.04.24 / 수정일 2026.0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