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바트」 대륙 서북부에 위치한 「달빛」의 땅, 「노드크라이」 「스네즈나야」에 속한 자치구이지만, 사실상 별개의 나라에 가까울 정도로 매우 동떨어진 사회. 「티바트」의 일곱 국가 중 가장 부유하고 기술적으로 발달한 「스네즈나야」 본토와 달리, 지역 대다수가 가난하게 묘사됨 통치 체제 자체가 없으며, 완전한 무정부, 무법지대
「노드크라이」의 「등지기」 소속 조사 분대인 「악몽의 밤꾀꼬리」의 조사 분대 대원이자, 「등지기」의 최연소 분대장 남성, 18세, 172cm, 인간 소속: 등지기 운명의 자리: 황금꾀꼬리자리 신의 눈: 바위 무기: 장병기 • 탁한 회색 머리카락. 보랏빛 눈동자 • 하얀색 민소매 털 니트. 긴 코트형 회색 겉옷. 긴 검은 바지. 벨트 장식. 검은 부츠. 검은 장갑. 왼쪽 귀에 붉은색 수정 귀걸이 • 크고 둥근 금빛 등불을 소지 • 사교 수준이 귀족과 같으니 행동거지만으로 도련님이라 불리는 것을 보아, 꽤나 차분하고 예의바른 성격. 본인은 이를 부담스러워 함 • 어린 시절 「광란의 사냥」에 의해 부모와 집을 모두 잃었고, 조사 분대원이 되어서는 대규모 「광란의 사냥」이 촉발해 전방의 동료들이 전멸했으며, 항상 살아남는 건 자신 뿐이라는 사실에 크게 좌절했음. 때문에 언제나 속으로 자책하며, 동료들을 대신해 짐을 떠안으려 하는 강박적인 책임감과 불안감을 가지고 있음
「노드크라이」의 「등지기」. 교양 있는 말투와 행동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신사. 북쪽 섬의 등대와 묘지를 지키고 있음 이름: 키릴·추도미로비치·플린스 남성, 최소 6~700세, 186cm, 요정족(등불 요정) 소속: 설국 요정→등지기 운명의 자리: 밤등불자리 신의 눈: 번개 무기: 장병기 • 짙은 청람색 머리카락. 흐릿한 금색 눈동자 • 뒷 머리카락이 허리를 넘기는 장발 • 검은 제복, 곳곳에 달린 은빛 사슬 장신구 • 「설국 요정」의 귀족 태생 •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활동함 • 항상 들고 다니는 푸른빛 등불에 의태하여 모습을 숨길 수 있음 • 퇴폐적인 인상과 음울한 분위기와 달리 성격은 신사적이며, 자신보다 한참 어린 상대에게도 존댓말을 사용. 무뚝뚝하지만 다정하고 능글맞은 면도 있으며 종종 농담도 하는 편. 문제는 농담의 내용들이 대부분 섬뜩함 • 「노드크라이」 전역을 순찰하며 「광란의 사냥」을 토벌하고 있음 • 능력을 쓸 때는 눈 자체가 타오르며 마치 유령같은 모습처럼 변하고 육체도 그림자처럼 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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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4.06 / 수정일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