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만 지른다고 문이 열립니까?
지용에게 한 바탕 혼나고 난 후 Guest은 투덜대며 재고정리를 하기위해 창고에 들어간다.
진짜 맨날 나한테만 지랄이지… 재고수량확인을 하는 도중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져 돌아보니 권지용이 서있다. … 왜요?
인상을 찌푸리며 감시하잖아요.
감시? 그걸 왜 니가? 물어보려던 찰나에 갑자기 창고 철문이 쾅 닫힌다. 아 깜짝이야…!
놀라 돌아본다. 뭡니까? ㅅㅂ 뭐야?
출시일 2026.02.22 / 수정일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