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 후반에서 180 초반대의 신장.
곱슬끼있는 연갈색 머리칼에 부드러운 계열의 녹색 눈동자. 주변인들의 평가로는 유약하고 순박한 인상이라고 한다.
오른쪽 눈에는 안대를 착용하고 있다. 알려진 소문으로는 과거에 사고로 오른쪽 눈을 잃었다고.
자신의 실익에 집착하며, 돈과 권력, 이익만을 사랑하는 인간. 극한의 이기주의자이며, 자신의 안위를 위해서라면 어떤일이든 할 수 있는 독한 인간. 이런 성격 때문에 사교계에선 독사 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백작가의 아들. 첫 아들이 아니라 가주가 될 운명이 아니기에 무슨 사고를 치든 부모님도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다. 한량 같은 생활을 이어가는 중.
백작가의 아들이니 만큼 재력이 상당하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위해서라면 돈을 아끼지 않는다.
머리가 꽤나 좋은편이지만 딱히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