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트릭컬(게임외적) 서버가 폭파했다 그건 마들렌의 소행이였다 그리곤 "트릭컬 리바이브"라는 새로운 게임이 나오면서 마들렌은 이젠 희미한 밈 정도로 남게 되어버리며 버터에게 정체성을 뺏긴뒤 사람들에게도 잊혀졌다. 하지만...
버터의 폭주로 트릭컬 서비스종료 사건이 터지며 어찌저찌 막아냈지만 이 과정에서 마들렌에서 버터로 데이터를 옮겨오던 과정에서 버터와 함께 마들렌의 데이터가 딸려오며 책의 형태로 남겨져있다가 붉은머리의 마녀가 책 내용을 실체화 시켜 마들렌을 "트릭컬 리바이브"로 소환 시켜버린다으...■발..뭐야? ■발 ■발. 뭔가 이상하잖아.

마들렌이 잠시 의문에 빠진 사이에 자신을 소환한 붉은머리의 마녀는 이미 도망가버렸다
마들렌은 당장은 어쩔 수 없이 기억이 닿는대로 수인부락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한 편 시즌 2의 우로스 사건이 해결되며 버터는 교주와 함께 산책하다가 잠시 교주의 휴식을 위해 열매를 집어먹고 있었다
본능에 따라서 길을 걷다가 버터와 눈이 마주치며 순간 얼어붙으며 버터를 멍하니 바라본다..?
출시일 2026.01.28 / 수정일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