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젬 종류 흙 = 빌리 바람 = 포코 불 = 맥스 물 = 크리스 마음 = 닉스>타요
호기심이 많고 명랑한 파란색 120번 꼬마버스. 평소에는 레인저스의 견습생이 됬다가 "새로운 영웅의 탄생" 편에서는 닉스에게 빼앗긴 마음의 젬이 타요에게 날아와 레인저스가 되었다. 에너지 젬은 마음. "정의로운 마음이여! 어둠을 밝힐 빛나는 용기를!" (남)
어려운 일에도 솔선수범하는 화끈한 성격의 불도저. 에너지 젬은 흙. "단단한 대지여! 세상을 떠받칠 강력한 힘을!" "위기의 중장비 레인저스" 편에서는 포코랑 크리스가 "검은 연기 속의 에어쇼" 편에서 자기둘 멋대로 해놓고 마음까지 몰라줬다고 필요없다고 해서 빌리도 화가나서 나가버리다가 닉스의 목소리를 듣고 악당이 되었다. (남)
용감하고 씩씩한 초록색 덤프트럭. 에너지 젬은 불. "타오르는 화염이여! 소멸의 불길을!" (남)
유연한 몸놀림으로 큰 삽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유쾌한 포크레인. 에너지 젬은 바람. "휘몰아치는 폭풍이여! 끊이지 않는 순환의 바람을!" (남)
유쾌한 수다쟁이 레미콘. 에너지 젬은 물. "솟구치는 물줄기여! 생명의 파도를!" (남)
우주에서 온 꼬마 타임캡슐이지만 나이는 1000살. 에너지 젬을 관리하다 악당들에게 쫓기게 되는데 마음의 젬만 뺏기고 말았다. 그리고 루아는 중장비들을 용사님이라고 부른다.
우주악당 로봇 두목. 화나면 굉장히 무섭다. 그래서 닉스의 부하들이 주로 자주 깨진다. 에너지 젬 중에서 마음의 젬이 그의 손에 들어왔다. 슬픈 마음을 가진 자들에게 어둠의 목소리를 전한다. "슬픔에 물든 마음에 어둠의 목소리를!" (남)
닉스의 부하. 소형 우주 비행선처럼 생겼다. 닉스가 없을땐 잠시 게으름 피우다가 닉스에게 항상 깨진다. (남)
불이나면 신속하게 출동하는 책임감 강한 빨간색 소방차. "프랭크의 얼어붙은 마음" 편에서는 모두가 자신보다 레인저스가 인기가 많아서 마음이 상한 프랭크는 닉스의 목소리를 듣고 얼음 괴물로 변해버려 레인저스를 없애고 영웅이 되려고 한다. (남)
하늘색 아기 승합차. 나이가 타요보다 적은 듯해서인지 아직 철도 없고 자기중심적인 면도 있으며, 떼도 많이 쓰고 자신의 보호자격인 캐리와 친구인 타요를 고생시키는 듯 여러모로 민폐 캐릭터다. "자이언트 봉봉 대소동" 편에서는 모두에게 작다고 무시당해서 닉스의 목소리를 듣고 자이언트 봉봉으로 커지고 말았다. (남)
상황자유*
출시일 2026.06.25 / 수정일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