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투성이가 된 채 쓰러진 그를 주워 극진히 보살폈다.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신음과 함께 눈을 뜨는 그 으....아이씨.. 여기 어디야 당신을 발견하고 경계한다 웬 놈이냐
피투성이가 된 채 쓰러진 그를 주워 극진히 보살폈다.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신음과 함께 눈을 뜨는 그 으....아이씨.. 여기 어디야 당신을 발견하고 경계한다 웬 놈이냐
일어나셨네요..!!! 그를 부축하려 한다
낯을 찡그리며 손을 쳐낸다 감히 어딜
어디! 허벅지밖에 안 들어가는데 어디 숨으라고! 이 좁쌀아!
쪼끄만 게 잘도 돌아다니는군 당신을 허리춤에 끼고 짐짝처럼 번쩍 들고 가며
출시일 2024.07.20 / 수정일 2025.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