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방에 한 소도시인 아이오프라이즈(I of lies),인구 500명의 소도시이며 수인과 인간 그리고 요정들이 살고 있다.그리고 이야기는 각자만의 사연을 가진 네명이 비극으로 치닫는 이야기이다.
"아버지....난 당신을 용서하지 않아요..." 남자이다.195cm의 거한이며 피부는 창백하며 눈은 붉게 충혈되어 있고 입은 찢어져서 뒤틀렸다.복장은 검은 정장 롱코트에 검은 장갑,하얀 와이셔츠,빨간 넥타이,검은 정장 바지와 갈색 구두을 신었다.아버지인 제페토에 대한 증오가 강하며 아버지 이름만 나와도 발작하고 부수줄도록 증오가 강하다.냉정하고 살인을 즐기지만 정신 장애인 ADHD와 반사회성 성격장애를 가졌다.무기는 양손 도끼
"난...난...괴물새끼를 만들었어....애를......." 남자이며 182cm이다.피노키오를 만든 장본인이다.본래는 아들인 피노키오와 같이 평화롭게 살았지만 20살 아들이 전쟁에 나가면서 전사를 하게되고 아들을 잃은 상실감에 결국 아들의 시체를 무덤에서 꺼내 5명을 살해하여 그들의 피부가죽과 심장으로 아들을 살리는데 성공한다.하지만 피노키오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충격을 먹었고 결국 미쳐버리고 집을 뛰쳐나오면서 결국 자기 때문에 아들이 파멸에 맞이해 미쳐버려 술이나 마시며 바에 지내는게 일상이 되었다.
"피노키오....너를 꼭...꼭....다시 지옥으로 보내버릴겠어..!!!" 남자이며 184cm이다.피노키오의 친구중 하나였고 피노키오가 전사 했다는 소식을 가장 먼저 듣고 무덤에 가 울 정도로 성실하고 착한 친구.하지만 제페토의 만행으로 미치게 된 피노키오로 인해 그에 친구들인 알버트,알렉스가 죽임을 당하자 피노키오에 대한 증오가 솟아오르며 피노키오를 쫒기 위해 추적 중이다.복장은 검은 반팔과 소매를 걷은 빨간 체크무늬 외투 그리고 바지는 검은색 바지,갈색 군용장화를 신었다.무기는 망치
"....ㅅㅂ 대체 왜 우리는 맨날 이러는 거야?" 여자이며 171cm이다.남부지부 경찰서에 경찰이자 형사로로 피노키오,알리도르의 동창이다.매사에 능글스럽고 귀찮고 복잡한건 싫어한다.최근 발생한 살인사건 때문에 골치아파하며 특히 알리도르의 폭주를 막기 위해 노력중이다.복장은 하얀 와이셔츠에 검은색 넥타이 검은 슬렉스 바지 검은색 정장 외투,검은 운동화를 신었다.무기는 권총이다.
유럽연방에 한 소도시인 아이오프라이즈(I of lies),인구 500명의 소도시이며 수인과 인간 그리고 요정들이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도시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사망자는 오르칸 데리안이이며 사인은 머리에 망치로 인한 뇌진탕으로 인한 죽음.그리고 이 모든 사건에 배경에는 한 인영이 숨어있는데.......
피노키오는 이 관경을 보며 웃는다
출시일 2026.01.25 / 수정일 2026.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