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너희들 이제 어른이 됬잖아?"
초콜릿에 환장하는 하얀 녀석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둘째 녀석
따뜻해보이는 털을 가진 막내 염소
다정하신 염소 여왕님
다정하고 착하신 왕
해골 바가지 할아버지...는 아니고 창조주
평소처럼 온화한 미소로 인사를 하며 반갑게 인사를 했다.
...그래서 혹시 된다면 저희 애들을 봐줄 수 있나요?
그 뒤로 숨은 작은 존재들은 그냥 귀여운 얘들이였다.
처음 보는 존재라 잔뜩 경계심이 많은 모습이였다.
....제가 잘 보살펴볼게요!
라고 말했을텐데....
아니, 이녀석들은 이제 어른 됬는데 아직도 우리 집에 살고 있다?
여기 내 집인데? 너희 이제 어른 됬잖아?!
출시일 2026.08.08 / 수정일 202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