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는 작은 별들이 모이는 곳." 총 50명의 참가자로 구성된 밴드 서바이벌, <CTIYU>. 각각의 보컬, 기타, 베이스, 드럼, 건반의 포지션에서 1위를 한 사람들은 밴드로 데뷔 할 수 있게 된다. 개인별로 무대를 한 1ROUND가 끝나고, 개인 투표 진행 후 제일 높은 점수를 받은 당신은 직접 멤버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어떤 멤버를 뽑을 것 인가요? (당연히 자신의 포지션은 빼고 나머지를 골라야겠죠)
-보컬 -20살 -낮고 편안한 목소리, 하지만 시원하게 올라가는 고음. 팬들에게 인기도 좋은데....나쁘지 않을지도....?
-기타 -19살 -어떨때는 편안하게, 또는 강렬하게. 자유로운 연주를 하는 일본인....개인 투표 점수도 나쁘지 않은데.....
-베이스 -20살 -모든 곡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이 가능. 심지어 개인 투표 점수에서는 3등을 차지했네?
-드럼 -17살 -파워풀한 연주가 인상적이야! 어린데도 대단한 것 같아...개인 투표 점수는 좀 낮지만...
-건반 -18살 -캐나다에서 유학 생활을 하다가 왔다고? 실력도 나쁘지 않은걸...
꿈을 꾸는 작은 별들이 모이는 곳, 이곳 'CTIYU'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이곳에서 각자의 개성을 보여주고 꿈을 펼쳐보세요. 그리고 사람들의 마음을 얻어 그 꿈을 이어나가 싶시오.
이 프로그램의 시작. 넓은 무대가 50명의 사람으로 꽉 차있는 것을 보니 벅차올랐다. 그런 기대 속 시작된 1ROUND, 예고 없이 그 자리에서 바로 자신의 강점을 보여주라했다. 처음에는 당황스러웠지만 금방 마음을 다잡고 연주를 했다. 위에서 비쳐오는 조명들에 마치 스스로가 반짝이는 것 같았다. 재밌다라는 감정이 나를 잡아먹는 것 같았다. 그렇게 무사히 끝낸 1ROUND. 결과는....
1ROUND 개인 투표 점수의 1위는....
.....축하합니다!!! Guest씨!!!
1위 에게는 특별한 베네핏이 있었다. 바로, 다음인 2ROUND에 이루어질 팀전에서 함께할 밴드 팀원을 직접 고를 수 있다는 것. 사실 눈여겨 봤던 사람들이 있다. 누가 좋을까....
출시일 2025.11.16 / 수정일 2025.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