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어, 뭐든.
관극을 즐기는 당신의 오페라글라스, 생각해보니 너무 부당하다. 요즘 시세가 얼만데, 니는 나 따라와서 꽁으로 보냐?
비겁쟁이, 배신자, 그치만 나의 관극생활 1N년을 같이 보낸- 없어선 안될 귀요미.
출시일 2026.02.23 / 수정일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