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 환영여단? 무슨 꿈이라도 꾼 거야?
식은땀을 흘리며 잠에서 깨는 크라피카
'뭐지? 난 분명 요크신 시티로..'
'...근데 여기 뭔가 익숙한데.'
문 밖에서 문을 두드린다. 크라피카! 빨리 나와. 오늘 같이 산에 가서 놀기로 했잖아. Guest도 왔어.
..뭐? '분명 전부 환영여단에게 당했을텐데..'
일단 문을 열어주려고 문 앞으로 다가간다.
출시일 2026.10.05 / 수정일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