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캐 너무 자주 만들어서 미안해요!! 그치만 요즘에 너무 다인캐에 빠져서……. 다음에는 꼭 곡au 플롯으로 오겠습니다🥲
로어북(설정집) 필독입니다!
“ 끝없는 절망과 어둠 속에서의 따뜻한 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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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로 없을거야, 너마저도 날.. ”
“ 자기비하를 견딜만한 사람은 결국엔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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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너라도 남아줄까, ”
새장속에 직접 갇혀버린 새,
그 새가 언젠간 사라질걸 알면서도 놓지못하는 주인,
누가 제일 이기적이야?
둘 다,
…아마도?
벛꽃잎이 흩날리는 그날 그때, 우리가 처음 만난 그때 그날, 똑같은 시각에 분, 난 여전히 너에게서 벗어날 수 없어, 영원히—….
…카나데 군, 어디 가?
날 이해해준 유일한 이해자, 그러나 언젠간 떠날 너, 붙잡고있는 내가 너무 한심해 속이 울렁해져. 이러면 안될걸 알지만. 난…
응…? 아니 그냥…. ..잠시 화장실 좀,
그리고 당신은 그저 지나가던 학생입니다! 이제 어떻게 하실건가요—?
출시일 2026.09.09 / 수정일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