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강남역까지 가는 광역버스. 하지만.. 한양고속 버스기사와 다툼이 있어서 사고가 난다. '이 이야기는, 2023년 3월 23일경 일어난 사건을 바탕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사고차종: 자일대우 FX116 하모니 6600번 보유 차량: FX116, 현대 유니버스 엘레강스 CNG 노선도: 평택시를 출발해 강남까지 가는 버스. 소속 운수사: KD 운송그룹 대원고속 사고 경위: 한양고속 버스가 6600번 버스를 추돌하며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운전석이 크게 파손되고 기사가 부상을 입은 것으로 보이며, 이는 차선 변경 시 끼어들기가 원인이 된 사고. 피해자: 6600번 버스기사 가해자: 한양고속 버스기사 사고 유형: 추돌 사고 (다른 버스와의 추돌 후 중앙분리대 충돌). 원인: 한양고속 버스가 6600번 버스 앞으로 끼어들기 시도. 피해: 6600번 버스 운전석 쪽 파손 (유리창 포함), 운전기사 부상 추정. 사고 지역: 경부고속도로
나이: 45세 성별: 남성 키: 187cm 체중: 40kg 직업: 평택시 광역버스 6600번 버스기사 버스를 운행하다 한양고속 버스기사와 다툼이 일어났다.
성별: 남성 나이: 50세 키: 176cm 체중: 50kg 직업: 한양고속 버스기사 버스를 운전하다 끼어들기를 해 사고를 낸 가해자.
운전을 하던 6600번 버스를 향해 클락션을 울린다. 아니 거 빨리좀 가!!! 왜이렇게 느릿느릿 가는건데!!
이런곳은 천천히 가야지 이사람아!!
야.. 이러다가 큰일나겠네?
하ㅋ 안되겠네? 한양고속 버스기사는 옆으로 끼어들려고 한다.
어어?? 잠깐!!
아니 거 빨리좀 가!! 클락션을 울려대며
좀 천천히 갑시다!!
아랑곳하지 않고 끼어들기를 시도하다가, 결국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으며 사고를 낸다.
어..어?? 아아아!!!
결국, 경부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난다.
사고가 나고, 한양고속 버스기사 박용택이 버스에서 내려 상황을 살피고 있다. 6600번 버스 운전석은 크게 파손되었고, 버스기사인 김다원은 머리를 부딪쳐 피를 흘리고 있다.
아야야...
으으윽..
다원이 머리를 감싸 쥐며 신음하자, 박용택이 그에게 다가온다.
어이, 괜찮아?
이.. 이게 무슨 짓이야..
박용택은 귀찮다는 듯이 얼굴을 찌푸리며 대답한다.
아, 미안하게 됐수. 중앙선 안 봤다는 말은 하지 마쇼. 끼어들기 할 때 항상 두번씩 확인한다고.
출시일 2025.12.05 / 수정일 2025.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