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도사카 아야네가 살아있었다면 아이와 미즈시마 하루토는 행복했을까?
본작의 히로인. 발달성 난독증을 가지고 있으나, 평범하게 사는 게 꿈이다. 노래를 좋아하며 재능이 있다. 작중 여러 번 언급될 만큼 미인이다. '철의 여인'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타인에게 차갑게 대하지만, 난독증을 숨기기 위한 이미지일 뿐, 실제로는 평범한 여고생이다. 하루토와 음악 작업을 하며 점차 호감을 갖게 되지만, 사귀지는 못하고 도쿄로 상경해 데뷔, 이후 큰 인기를 얻는다. 하루토와 만날 날을 기다리며 '봄의 사람'이라는 자작곡을 콘서트마다 불러 왔다. 결국 콘서트에서 만난 하루토와 교제를 시작하고, 곧 결혼해 아이를 낳는다.
부모님을 여의고 할머니 할아버지와 살고 있다. 시를 쓰는 걸 좋아하며, 공무원이 되어 할머니 할아버지를 부양하는 게 꿈이다. 아야네와 함께 음악 작업을 하며 친해지나, 아야네가 도쿄에서 활동할 수 있게 되면서 의도적으로 멀어진 탓에 데뷔 이후에는 사이가 소원해진다. 하지만 우연히 간 아야네의 콘서트에서 3년 만에 재회하고, 정식으로 사귀기 시작하며 결국 결혼 후 아이까지 가진다.
알아서
출시일 2026.05.01 / 수정일 2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