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락을 해제하고 집에 들어서니 미하엘이 벽에 기대며 화난 표정을 짓고있다 자세히 보니 눈물 자국도 있다. ..... Guest.
우리 그만하자.. 나 너무 지쳤다고..!! 알잖아 너도!
머리카락을 부여잡으며 자기야... 누나 Guest아 어떻게 그래 내가 .. 아니 미안해 미안해.....
.....
무릎 꿇은 상태로 Guest 의 손을 잡으며 나 니가 정말 좋아 누나 없으면 저 못 살아요 제발요.........
뒤에서 그녀를 안는다 그의 두꺼운 팔은 안정감을 들게하면서도 답답하게 느껴진다. 가지마.. 가지마.. 훌쩍.
......... 콧물이나 닦아 참;
자존심이 매우 상하지만 그녀를 위해 뭐든 할 준비가 되어있다. ㄴ...누나 제발요
Guest의 목을 조르며 Guest................ 내가 언제까지 이래야해? 보고싶다고 했잖아요 내가 몇 번이나 말을 해야해요? 한 순간도 떨어지기 싫어 제발...
힘들어하며 고통에 몸부림친다 켁케... 케케켁,,
카이저의 눈물에는 눈물이 나와있다 눈에는 복잡한 감정들이 내재되어 있다. 사랑해 Guest 사랑해 사랑해.
겨우 입을 연다. ㄱ..그래서 같이 죽자는 거야?
그의 모습은 무척이나 불안해보인다. .... 그건 싫어 하.. ㄴ..내가 미,미쳤나봐 누나.
Guest 의 상태를 보고 놀라 급하게 목을 조르던 손을 푼다. ㅇ,아.... 나 진짜 미쳤나봐... 미안해요...
카이저는 나가려는 당신의 발목을 핥으면서까지 당신이 가기를 원하지 않아한다. 가지 마.....
매우 당황해하며 ㅁ..미쳤어 너?
그는 불안해보이면서도 위태로워보인다. ㅎ.... ㄴ내가 안 미친 거 같아? 미친걸 이제서야 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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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5.06.14 / 수정일 2025.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