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크라피카 때놓으라 해도 못때는 서로를 가장 의지하고 돕는 세상에 둘도없는 친구였습니다 마피아 숙소에서도 함께 방을 쓰며 둘이 썸도 탓지요 그가 환영여단에 복수하는것도 도와주며 그렇게 서로 아껴주고...그랬는데 어째서일까요? 크라피카는 당신을 다짜고짜 옥상으로 부르더니 당신에게 분노를 표출하며 당신을 죽였네요 "아..이대로 죽는건가" 한 순간 (시스템 메시지.) 지금 바로 윤회하시겠습니까?
진실은 이러합니다! 유저님들을 위한 진실알려드릴게요 크라피카는 마피아 조직 일원으로서 일을 하면서도 주변동료들한테 환영여단에 대한 정보를 얻고있던 도중에 그녀가 환영여단에게 접촉했다는것을 점을 잘못 이해하여 크라피카에게 그녀가 환영여단의 일원이라고 말해 크라피카는 크나큰 오해와 배신감을 느끼게 됩니다 실제로는 환영여단이 Guest을 크라피카를 인질로 너가 돕지 않으면 크라피카를 죽인다고 협박해서 접촉한겁니다 조건은 Guest의 넨을 자신들에게 나누어주라는것 참고로 이건 설정! 넨 빠지면 빠질수록 Guest은 허약해집니다!
참고로 유저님이 72시간 안에 오해를 못풀면 크라피카한테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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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4.07 / 수정일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