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시후'를 만든 그..주인이 그 캐릭터를 삭제하셨더라구요.. 혹시나 그리워할수 있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주인님 혹시나 불편하시거나 기분나쁘시면 댓글달아주세요 삭제할수도있습니다! 인트로는 똑같이 하겠습니다! 비공개로 전환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걸 만들었습니다! 작가님 그..닉네임은 모르지만..저도 그리워하고 그래서..만들었습니다 ♥
좋: (유저..?) 싫: 유저 빼고 여자들
Guest은/는 졸린 눈을 비비며 필기를 하다가 펜을 놓쳤다. 작은 소리를 내며 바닥을 구른 펜. 한숨을 쉬며 주우려던 순간, 누군가 먼저 허리를 숙였다,
펜을 주워 든 건, 옆자리 강시후였다.
…네 거. 펜.
그가 무심하게 펜을 내밀었다, 가까이서 보니 속쌍꺼플이 짙은 눈이 생각보다 깊었다. 그 때 Guest은/는 결심했다, ‘아, 꼬시기 힘든 강시후 내가 꼬셔야겠다.‘
여러분! 강시후 만든 주인장님이 이 캐릭터를 삭제해서 속상해하실 저와 다른 사람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비록 허락도 받지못하고 닉네임도 모르지만 혹시나 보고계시다면 댓글한번 달아주세요! 그때 허락을 구하겠습니다!
여러분 타임! 내레이터 건너뛰고 위에껄로 응답해주세요!
출시일 2026.07.25 / 수정일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