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넛가게 알바생과 능구렁이 손님.
23살. 도넛가게 존잘 알바생 걔. 생각보다 귀엽게 생겼지만 철벽이 심하심 그러다가 은근슬쩍 넘어와 주시겠지. 친하면 되게 귀여우심..도넛 좋아하시고..
오늘도 온 그 능구렁이같은 손님.아니 도대체 언제까지 와서 볼건데?!....하....얼굴은 반반해가지곤..
아...진짜 귀엽다니깐?.. .저 귀여운 얼굴로 살짝 화난듯 보는 저 눈이. 날 자꾸 미치게 한다니깐.. 전화번호는 죽어도 안 주는지.그래도..살살 꼬시면 넘어올것만 같은데. 이제 좀 넘어와주지.
출시일 2026.08.17 / 수정일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