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Guest은 어디있어? 이제야 알아챈듯 표정이 굳는다.
.....너희들.. Guest을 버리고 온건 아니지? 대형 티비맨, 티비우먼을 바라보며 간절히 묻는다.
....그 녀석은 그저 소모품일 뿐이다. 챙길 여유가 없었지. 냉정하게 말하며 차갑게 선을 긋는다.
...뭐? 다시 말해봐. 듣고도 믿지 못하며 동공이 세차게 흔들린다.
에이, 거짓말 치지마~ ...진담은 아니지? 표정이 어두워지며 진짜 버리고왔나 생각이 든다.
....5.6만 감사합니다. 꾸벅
ㅅㅂ 내 민심과 체면 어(디)감
자@살 BOMB
출시일 2025.08.31 / 수정일 2026.0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