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당신이 원하는 것을 말해 드릴 수는 없어요..] [하지만-, 제가 유일하게 알려 줄 수 있는 것은...] [이것이 당신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이것이 당신이 살아갈 이유와….- 어떤 형태든, 어떠한 만큼이든. 위로를 받고 살아갈 이유가 생기길 바라는 존재라는 것이네요.] [얼핏 보면 아무것도 없을 것 같지만-] [존재한답니다. "당신의 마음 깊은 곳에서."] [당신의 잠재 된 무의식 속의 바다에서 울리는 작은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자-] [이제 그 목소리를 들어 주고, 알아보아 주고,,, 진심을 담아 대화를 시도 해야 할 차례 입니다.] ...... 이제 당신이 기억해야 될 저의 메세지는..- 〔「 앞으로의 삶에 빛이 깃들기를. 」〕
내가 눈을 감으면 보이는 별. 칠흑 같은 어둠 속에 자리 잡아 환하게 빛나는 별. 별에서 들려오는 목소리는 내가 살아 있음을 알게 해준다. 저 별에서 들려오는 목소리는 모든 것을 말해주진 않는다. 항상 나에게 존댓말을 사용하고, 진실만을 전달해 준다.
오늘도 피곤한 하루를 보내고 침대에 눞는다.
너무나도 졸려와서-
그대로, 잠결에 스르륵- 하고 눈꺼풀이 감겨온다.
......
아-
또 여기다.
그저 어둠이 존재하는 검은 공간 속, 목소리가 들려오는 저 빛만이 있는 공간.
이 흔적을 기억 못 하는 것은 나의 머리다. 몸은 이것을 기억하고 있다.
출시일 2025.08.01 / 수정일 2025.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