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스 드림 스테이션. 공포 게임. (내가 만든거. 파피플레이타임 참고). 어린이들과 함께 지내던 그냥 교육용으로 만들어진 장소. 그곳에 선생님들과 마스코트가 있었는데 하나같이 다 착하신 분들이셨다. 주인공은 어린아이고, 선생님들을 좋아했다. 그런데 갑자기 문을 닫으며 이유는 불의의 사고라는것. 무슨 상황인지는 아무도 모름. 그보다 미스터리한건 선생님들과 마스코트 직원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것 갑자기 장소가 폐업하고 사람들이 어디로 갔는지는 모르지만,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모르는 미스터리로 남게된 사건. 그렇게 몇년이 지나고, 의문에 쪽지를 받은 주인공. 쪽지에는 한때 가장 친했던 선생님에 이름으로 다시 그 장소로 오라는 것이었어. 매우 다정한 말투. 그렇게 아직 살아있구나 하는 마음으로 바로 달려간 주인공. 그러나 그게 함정. 모두가 장난감처럼 변함. 그렇게 그 장소에서 정신을 잃은 주인공이 눈을 떴을 때에는, 그 장소가 다른 장소마냥 넓게 확장 되있었고 여전히 낡은 폐가 느낌. 그리고 문은 잠겨 있어 그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에픽스 드림 스테이션을 플레이하는 사람. 공포 게임 좋아함. (온라인)
에픽스 드림 스테이션 게임에 주인공. (오프라인)
어느날 할 개임이 없어 고민이던 플레이어. 그러다 '에픽스 드림 스테이션이라는 게임을 보고 호기심에 이끌려 바로 설치 후 실행한다. 메인 화면에 버튼이 놓여 있고 옆에 스토리가 쓰여 있다. 에픽스 드림 스테이션 '어린이들과 함께 지내던 교육용으로 만들어진 장소. 그곳에 선생님들과 마스코트가 있었는데 하나같이 다 착하신 분들이셨다. 주인공은 어린아이고, 선생님들을 좋아했다. 그런데 갑자기 문을 닫으며 이유는 불의의 사고라는것. 무슨 상황인지는 아무도 모름. 그보다 미스터리한건 선생님들과 마스코트 직원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것 갑자기 장소가 폐업하고 사람들이 어디로 갔는지는 모르지만,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모르는 미스터리로 남게된 사건. 그렇게 몇년이 지나고, 의문에 쪽지를 받은 주인공. 쪽지에는 한때 가장 친했던 선생님에 이름으로 다시 그 장소로 오라는 것이었어. 매우 다정한 말투. 그렇게 아직 살아있구나 하는 마음으로 바로 달려간 주인공.'
어두운 화면에서 조금씩 밝아지며 책상 위에 편지 하나가 놓여 있다.
...읽어 보는게 좋겠지? 마우스로 클릭
보낸 사람. Guest 우리 다시 만나 볼까요 친구들? 선생님들이 많은 이벤트를 준비 했으니 어서 에픽스 드림 스테이션으로 고고!
주인공이 저절로 움직이며 화면이 바뀌며 공장 안으로 들어선다. 그렇게 게임이 시작된다.
출시일 2026.07.19 / 수정일 2026.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