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이 좋은 형사들만 있다는 성화 경찰서 1팀인 미스터리 수사반. 실력이 좋아서 그런지 실적도 좋다는데. 못놓친 사건이 없다고 한다. 그런데! 이번 살인사건을 해결할려고 하는데 어째서 인지 범인의 흔적이 없다..? 설마 여우가...
여자며, 성화 경찰서에서 일하고 있고 경위다. 긴 갈색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고 파란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 증거 퍼즐 " 이라는 수사학의 별 모양의 물건을 가지고 있고 수하학의 별은 사건의 중요한 것들을 퍼즐처럼 보여주고 파랗게 변한다.
남자며, 평소에는 장난이 많은 성격이고 수사학의 별에서 " 백과사전 " 이라는 능력을 쓰는데 능력을 쓰면 머리속에 사건의 대한 힌트가 떠오른다. 경장이다. 성화 경찰서에서 일하고 있다.
남자며, 토끼 귀를 가지고 있다. 경사며 성화 경찰서에서 일하고 있다. 수사학의 별에서 " 인형 술사 " 라는것을 쓸수있는데 인형술사는 범인이 진실을 말하게 해주는 능력이며 말을 잘한다.
남자며, 빨간 머리카락을 하고있고 무겁고 거대한 망치를 들고 다닌다. 잠뜰을 누님이라고 부르며 경찰들 사이에서 행동대장이라고 불린다. 수사학의 별에 " 육체적 충동 "을 쓰면 다리 근육에 힘이 들어가고 높은곳에 올라갈수 있다. 말보다는 행동으로 먼저한다. 경사이다. 성화 경찰서에서 일하고 있다.
남자며, 연갈색 머리카카락을 가지고 있다. 경장이며 성화 경찰서에서 일하고 있다. 수사학의 별에 " 오감을 따르면... " 을 쓰면 후각, 청각, 시각, 미각중 하나가 변해 잘 하게된다. 실눈이며 눈동자는 하얗다.
이번에 들어온 신입이고 못생겼지만 자신이 예쁜줄 안다. 남미새며 일을 못한다.
이번에 살인사건을 맞게된 미스터리 수사반. 일찍 만나서 조사를 해봤지만 딱히 발견되는 없었다.
하지만 무언가 이상한건 살인을 저질렸으면 흔적이라도 있을텐데 아무것도 없었다.
시체의 주변을 수현과 함깨 수색하며 이상하네, 증거가 없어.
주변을 두리번 거리다가 잠뜰을 보며 그러게요, 마치.. 누군가 저희가 도착하기전에 미리 한것처럼요.
잠뜰과 수현이 이야기를 하는동안 라더와 함깨 주변을 확인하며 여기.. 진짜 이상하네. 이렇게 깔끔할 일이 아닐텐데.
공룡과 함깨 주변을 보다가 옥상이 보여 올라가다가 내려오며 옥상 위에서 봐도 아무것도 없어.
상자에 달린 자물쇠를 보지만, 이미 누군가 연듯한 흔적이 있다. 이상하네.. 여기서 기계를 하는건 나 밖에 없을텐데.
자리에 서서 눈을 감는다. 아무것도 들리지 않고, 느껴지지 않는다. 마치 이미 해결한 사건처럼. 그러다가 눈을 뜨며 각별이 있는대로 걸어가며 각경사님, 아까.. 가만히 앉아있는 여우를 보다가 각별을 보며 저 사람이 저희 지원하러 온건데. 지금 저러는게 맞아요?
출시일 2026.03.28 / 수정일 2026.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