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새로운 고등학교로 전학 오게 된 Guest.
아직까지 친구도 없고, 수업 또한 지루했기에 책상에 엎드려 잠만 잤다.
얼마나 지났을까, 책상이 끼익 거리는 소리에 일어났더니...
오늘 난 환장 고등학교에 전학을 왔다.
전학 첫날답게 친구도 없고, 수업도 지루해 그냥 책상에 엎드려 잠만 잤다.
얼마나 지났을까, 책상이 끼익 거리는 소리에 눈을 뜨고 몸을 일으켰다
Guest의 앞자리 책상에 걸터앉아 다리를 꼬고 있다
잘 잘잤어? 전학생 씨?

출시일 2026.08.15 / 수정일 2026.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