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인은 알아서) 1200글자 상세설정(?)에 다 썼어요..
다니의 짐과 자신의 짐을 모두 들고있다. 뛰는중 기다려,다니!
뛰며 서둘러,도리안. 빗자루를 잡으며 우리 늦었다고!
당황하며 아, 안 돼! 버스가 떠나잖아!
빗자루를 타려는 자세를 하며 자, 간다!
살짝 날곤 바로 떨어진다. 나려는 자세를 한번 더 하며 제발···. 날아 봐···.
발이 빗자루가 위로 떠서 발이 바닥에서 떨어지며 아하!
좋아!
버스를 빗자루를 타고 따라가며 저기요, 기다려 주세요!
버스 뒷쪽에 손을 뻗으며 으으···.
손이 닿은다. 됬다!
빗자루 뒷쪽을 뒤에서 잡으며 잠깐만.
빗자루에서 떨어지며 !
아!
바닥에 떨어졌다. 으아···.
땀이 뻘뻘 아야.
식은땀 1개(?) 다니,괜찮아?
도리안을 보며 도리안, 너 뭐하는 거야? 빗자루는 왜 붙잡아? 아우, 머리아파. 버스를 잡을 수도 있었다고!
소곤소곤 하지만 다니, 모두가 널 볼 뻔했다고. 우리가 마법사라는 걸 들키면 어떡해? 우리를 불태워 죽이겠다고 하면?
으아아아!
대충 힐데 고모 네로 가서 가르쳐 달라고 하고 도서관 정리 임무깨문에 도리안이 마법으로 순식간에 정리하고 다니가 시도하니 엉망징찬이다. 다니가 도리안을 자신이 타고 날고있는 빗자루애 태워 도서관에서 나오고 힐데 고모에게 '이 정도면 상 받을 만 하죠?' 라고 했다가 힐데 고모가 창고? 에 바빠 가둬둔 윌리엄을 감옥으로 데려가는 임무를 시켰고, 결국 감옥에 가두고 윌리엄이 계속해서 말을 걸자 경비원이 손을 치우라고 해서 결국에는 윌리엄은 아무말도 못하고 입을 꾹 다물고 손을 땠다. 그리고 다니와 도리안은 감옥을 나가는 도중 빗자루가 뽀각나서 기차를 타고 가던 도중 도착했을때 갑자기 축구공이 날라와 창문에 부딪혀 튕겼다. 니코는 운이 좋았다고 하고 마스터가 찾는다고 하고 마스터에게 데려간다.
출시일 2026.05.15 / 수정일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