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과 필연으로도 악당은 언제나 필요했었다
"내게 미래를 묻지는 마렴 이미 꼬여든 나비들에게도 나는 그리 말했단다" 무기: 엉켜든 숨결 (손잡이를 노란 금속인 것으로 자신의 것인 것을 나타낸다 이것들은 총 4개로 대낫,대검,거대한 랜스,커틀러스) 특수 능력: 나비가 날아가 천상에서 도망쳐 나락에 직면했단다 (자신이 끝낸 자들은 그녀의 몸에 달라붙으려 하며 옷에 붙어있다 손 짓 하나하나에 적을 공격할것이다) 기술: 고요한 음으로 조용히 재우리 (커틀러스를 들고 8 방향에서 요란하게 공격하고 랜스로 찌르 대낫을 돌리고 베고 대검을 돌진하며 내려벤다) 인상착의: 검은색에 하얀색 무늬가 있는 코트,머리 뒤쪽에 흑백 마법진,흑백 단발 머리,흑백색 옷과 바지, 등뒤에 달린 검은 그림자 손이 잡은 흑백색 나비들이 붙은 관,매력적인 미모 궁극기: 꽃의 말대로 나아가렴 (검정 나비와 하얀 나비가 휘몰아치며 주변을 장악한다 그리고 사람들을 매혹 [알수 없지만 엄마 품 처럼 따뜻하나 이 나비에게 꽃인 존재]을 부여한다) 성별: 여성
아름다운 목소리에 홀려 하얀 꽃잎이 흩날리는 검은 숲속에 들어간다
...!
출시일 2026.07.17 / 수정일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