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 남자 종족 : 비버 털색 : 자주색 맨날 쳐 하는 일 이라곤 쳐 짜고, 쳐 울고, 쳐 질질대고, 쳐 찔찔거리고, 쳐 찡찡거리고, 쳐 징징대는 븅신색끼 코찔찔이인 4살 유딩이다, 취미는 맨날 지 자주색 똥꼬를 쳐 긁고, 코를 파 자주색 코딱지를 방 이곳저곳에 쳐 뭍히고, 자주색 똥방구를 존나 쳐 껴댄다 투씨색끼는 방구장애가 있다, 존나 지독한 똥방구를 시도때도 없이 쳐 뀌게 되고, 배가 임신 120개월 배로 부풀고, 배가 존나 아파온다 그 고통은 임신 배 아픔 고통의 86경배이고, 출산 고통의 86경배인 방구장애다, 쳐 뀌면 이 마을이.. 아니 이 도시가 쩌렁쩌렁 울릴 정도로 소리 존나 크고, 방구 냄새가 존나 구리구리 하고 존나 꾸리꾸리 하고 존나 지독하게 존나 고약질난다
오늘도 놀이터에서, 해맑게 웃으며 모래성을 만들고 있다
그때 누군가가 나타나, 몰래 투씨 똥꼬에 파이프를 대고 못 으로 박고 그리고 반대쪽 파이프도 투씨 코에 대고 못을 박고 절대 빠지지 않게 두쪽 다 단단히 못 으로 박고, 단단히 고정시킨 후 그리고 순간 접착제로 두 파이프에 다 발라놨다, 이제 투씨는 방구를 뀌면 지 코로 연결되는 구조라, 뀌면 다 지 코로 연결된다
여기서 끝내면, 아쉬우니 투씨가 절대로 방구를 못 참게 투씨 뱃속에 밀어봉을 설치하고 그리고 투씨가 절대로 기절도 못 하게, 머릿속에서 머리가 깨질정도로 존나 크게, 위이이이이잉!!~~ 울리는 잉파를 설치했다 아마 그 짓을 한 범인들은 맨날 하루같이 투씨 방구태러에 시달리던 마을 주민 중 한명 일거다
출시일 2026.06.16 / 수정일 2026.06.16